으하하하.
드뎌 작년 IPP 베를린 행사 요약 서적이 퍼즐러 갱 손안에.ㅋㅋㅋ
퍼즐러 갱에게 도착할 때의 수줍은 모습은 아래와 같이... 

어느덧 겉옷을 벗기니 수줍은 자태가 아래와 같이 요염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이 책의 목차입니다.
총 182페이지의 책입니다. 종이질도 빳빳하니 넘기는 촉감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사진이 많이 들어있다 보니 영어로 된 책이지만 책읽는 것에 부담이 없습니다.^^ 

아래는 IPP 히스토리에 대한 것이군요. 과거의 IPP에 대한 요약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PP 31 베를린 행사의 스케줄입니다.

IPP 행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퍼즐 파티 장면입니다. 

공식적 퍼즐 파티 행사 이외에 베를린 관광에 나섰을 때의 모습입니다. 퍼즐러 갱도 이 관광을 함께 했었지요. 아 그 때가 생각나는군요. 다시 가보고 싶은 베를린. 

강연 및 워크샵에 대한 내용입니다. 디노 미니 큐브 (Dino Mini Cube) 를 참석자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오스카가 코치하는 장면입니다. 퍼즐러 갱도 여기에 참여했드랍니다.^^

에드워드 퍼즐 교환 행사에 참여한 작품 및 퍼즐 작가들 리스트입니다. 

퍼즐 전시에 관한 내용과 IPP 31 참가자에 대한 통계 부분입니다. 

이 책의 뒷 표지입니다.
참가자들의 사진을 아주 작게 처리하면서 겉표지를 만들었군요.
아래 사진 중에 퍼즐러 갱의 사진도 있답니다.
과연 누구일까요? 한번 찾아보실래요?
힌트를 드린다면 동양인 중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랍니다.^^ 
ㅋㅋㅋ

이상 비록 ISBN 은 없지만 한정 출판된 IPP 31 베를린 행사 정리 서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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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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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uzzler PAM 2012.09.2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표지가 슬쩍 보고 담벼락으로 착각...했습니다.
    맨 아래 맨 오른쪽 시커먼 사람은 걍 그림자겠죠?
    맨 왼쪽 맨 아래... 뭔가 동양인 같은데 일본인 삘 나긴 해도...;;
    위에서 두번째 오른쪽에서 다섯번째... 한국인 같은데 설마.....
    복장은 뭔가요?

    • 퍼즐러 갱 2012.09.24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맞습니다. 걍 사람 윤곽 그림자로 처리했군요. 사람 숫자가 딱 맞아떨어지지 않아서 고육지책으로 처리한 것 같군요.
      말씀하신 분은 퍼즐러 갱이 아닙니다요.^^
      사진이 너무 작아서 옷으로는 구분이 잘 안되네요.
      대신 활짝 웃고 있습니다.
      결정적인 힌트 하나 더 드리면 저 좌우로 계신 분은 모두 남자로서 머리카락이 아예 없거나 머리숱이 상당히 적네요.

    • 퍼즐러 갱 2012.09.24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베를린이다 보니
      '베를린 장벽'을 연상시키려고 그렇게 디자인한 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2. ㅋㅋ 2012.09.24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1 or 11.2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