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Nob Yoshigahara Award' 라는 상이 있습니다.
30년이 넘게 이어온 국제퍼즐파티 (IPP: International Puzzle Party) 에서 평생에 걸쳐 기계적 퍼즐에 공헌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상입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딱 2명만이 이 특별 공로상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 상은 퍼즐을 디자인(Design) 함에 있어서 혁혁한 혁신(Innovation)이나 탁월함(Excellence)으로써 공헌을 했거나, 퍼즐을 제작(Make) 함에 있어서 뛰어난 장인 정신을 발휘했거나, 퍼즐 디자인이나 제작이나 히스토리와 관련한 저술을 통해 공헌을 했거나, 일반 대중에게 기계적 퍼즐을 전파하는데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상입니다.
IPP 참석자가 추천을 하고 심사위원회에서 결정을 합니다. 현재의 심사위원은 제리 슬로컴(Jerry Slocum), 닉 백스터(Nick Baxter), 프랑스 드 프르크트(Frans de Vreugd) 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 상을 받은 2명은 바로 스튜어트 코핀(Stewart Coffin)과 아키오 카메이(Akio Kamei) 입니다. IPP 26에서 스튜어트 코핀이, IPP 27에서 아키오 카메이가 수상을 했습니다.
바로 스튜어트 코핀이 제 1회로 상을 받은 것이지요.
그만큼 스튜어트 코핀은 퍼즐계에 엄청난 공헌을 한 사람입니다.

아울러 스튜어트 코핀은 샘 로이드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샘 로이드 상은 AGPC (Association of Game and Puzzle Colletors, 게임과 퍼즐 수집가 협회, 1985년 설립) 에서 게임과 퍼즐에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즉, 기계적 퍼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사람, 디자인/개발/제조 등에 있어서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1998년에 Binary Arts(현 ThinkFun사)의 설립자인 Bill Ritchie,
2000년에 스튜어트 코핀,
2002년에 노부유키 요시가하라 (Nob Yoshigahara),
2006년에 제리 슬로컴 (Jerry Slocum) 이 이 상을 받았습니다. 

스튜어트 코핀은 기본적으로 퍼즐 제작자에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퍼즐 디자이너 (퍼즐 작가) 가 아니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수많은 퍼즐을 디자인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퍼즐 제작자쪽에 더 무게를 두는 것은 그는 퍼즐 제작에 관한 노하우를 평생 동안 축적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이런 퍼즐 제작에 관한 노하우를 전격적으로 공개하는 수많은 책을 저술했습니다.

단지 제작 기술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퍼즐 관련한 연구와 학습에도 지대한 공헌을 한 것이죠.

그의 책을 읽어보면 엄청난 학습의 결과인 그의 내공에 놀라 자빠집니다.
그냥 쉽게 쓸 보통의 수준이 아니거든요.
금이요, 옥이요 모두 훌륭한 정보들만 모아놓았으면서도 체계적으로 방대한 양의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는 목재 퍼즐 (Wood Puzzle) 을 제작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그의 저술은 이미 예전에 포스팅한 'The Puzzling World of Polyhedral Dissections (Stewart T. Coffin, Oxford University Press)'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퍼즐계에 영원히 남을 불후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00년에는 'The Sculptural Art That Comes Apart'라는 온라인판 책을 출간합니다 책이라기 보다는 자신이 디자인한 퍼즐의 일람표라고 하는 것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이 온라인 판에 관심이 있는 분은 http://www.johnrausch.com/puzzleworld/apart/apartint.htm 사이트를 참조하시지요. 스튜어트 코핀의 삶이 녹아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그가 디자인한 퍼즐은 140개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가 디자인한 작품이 너무 많기 때문에 디자인한 퍼즐에 별도의 넘버링 체계에 따라 번호를 매길 정도입니다.

스튜어트 코핀은 1968년부터 퍼즐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의 첫번째 퍼즐 작품은 바로 Hectix 입니다.

http://www.mrpuzzle.com.au/category67_1.htm 에서는 그의 코너를 특별히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퍼즐 판매 사이트이다 보니 그가 디자인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여기서 판매하는 퍼즐들의 제작자는 스튜어트 코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스튜어트 코핀은 대부분의 자신의 작품을 자신이 스스로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상업화한 퍼즐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그가 디자인한 그의 작품들을 마음껏 제작하고 판매해도 된다고 합니다. 그의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말이지요. 특별한 언급이 없으면 자유롭게 제작하고 판매해도 된다는 의미이지요.

그의 작품들은 모두 스튜어트 코핀 자신이 스스로 창조하고 디자인한 것이기는 하지만 이말은 부분적으로는 틀린 말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창조한 것이 아니라 수세기 동안 진화해온 아이디어들에 모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 오리진은 모두 어둠속으로 사라졌지만 말이죠.
그래서 그는 그의 저서도 인터넷 판으로 모두 누구에게나 공개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멋진 분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퍼즐러 갱의 놀이터인 퍼즐 월드에서도 특별히 스튜어트 코핀 (Stewart Coffin) 코너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http://www.johnrausch.com/puzzleworld/toc.asp?t=_des/sc001.htm&m=des/sc000.htm)
여기에 있는 내용을 간략히 요약 서술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스튜어트 코핀은 Polyhedral Interlocking Puzzle 분야에 있어서 세계 최고의 퍼즐 디자이너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까지 140개 이상의 퍼즐을 디자인했다.
그 중의 극히 일부만이 플라스틱 재질을 활용하여 상업적 용도로 제작이 되었다. 그 중의 대표적인 것은 Hectix 이다. Hectix는 그의 Hexsticks를 원본으로 하는 플라스틱 버전의 퍼즐이다.
3M에서 제작했으며 라이센스도 1970년에 3M이 가지고 있다.

 Hectix_플라스틱 버전

 Hexsticks_나무 버전

십만개 이상이 제작되었으며, 복제본은 그 이상일 것이다. 이 퍼즐의 특허번호는 3721448이다. 그의 고유 넘버링 시스템에 의하면 25이고 Hexsticks는 25A 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빌 커틀러(Bill Cutler)가 1965년에 스튜어트 코핀과는 독립적으로 이 퍼즐을 이미 발견한 것이기도 하다. 이 퍼즐의 해법은 3가지가 있다고 한다.
그가 저술한 책인 'The Puzzling World of Polyhedral Dissections'는 인터락킹 퍼즐 분야에서 불후의 명작으로 꼽히기도 한다.
그는 매우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퍼즐을 디자인하여 놀라울만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그가 디자인한 퍼즐들을 좀더 선명한 사진으로 감상하시려면 다음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대적으로 선명한 퍼즐 사진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www.pacificpuzzleworks.com/22994

http://www.puzzle-place.com/wiki/Stewart_Coffin_Designs 사이트도 추천할 만합니다. 참고로 파란색으로 처리된 것만 사진과 내용이 올라가 있습니다.

이상은 지난 번에 포스팅한 Dino 미니 큐브의 스티커에 나타난 한 분이 바로 스튜어트 코핀이었다는 댓글을 읽고 그렇지 않아도 세계의 퍼즐러들 코너를 위해 미리 준비해 두었던 스튜어트 코핀 글을 바로 포스팅해 본 것입니다.

그 댓글에서는 스튜어트 코핀을 '미학적인 관점에서 Wood Puzzle 을 한 단계 발전시킨 Interlocking Puzzle 의 전설' 이라고 표현을 했더군요. 정말이지 정확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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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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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GPC 2012.06.03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 내용에 한가지 오류가 있어 이를 바로 잡고자 잠시 주접을 떨어봅니다. (죄송합니다.)

    AGPC (Association of Game & Puzzle Collectors) 의 전신은 바로 AGCA (American Game Collectors Association) 입니다.
    즉, 1985 년에 미국게임수집가협회가 설립되었고, 자연스럽게 게임제작 회사들의 참여가 많이 있었습니다.

    이 AGCA 에서 마련한 상 중에서 Abbott Award 라는 상이 있었으며 이를 수상한 사람은 주로 게임제작회사들이였습니다. 이 상은 그들이 주장하는 바 대로 미국 최초의 카드게임을 발명한 Anne Abbott 의 공로를 기리는 의미에서 마련한 상입니다.
    이미 1993 년도부터 해마다 이 상을 수여하여 왔고, Binary Arts 의 창립자인 Bill Ritchie 는 1998 년도의 수상자입니다.

    그 이후 1999 년에 AGCA 는 AGPC 로 협회의 명칭을 변경하게 됩니다.
    아마도 그 이전에는 게임의 하위 분류에 속해 있던 퍼즐에 대해 게임에 퍼즐을 포함시키기 보다는 퍼즐의 위상을 높여 하나의 독립된 영역으로 인정을 하게 된 전환기였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결국 협회의 명칭을 변경하게 된 이유도 퍼즐이 게임과 동등한 위치로 격상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IPP 회원들의 영향력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퍼즐을 장난감이나 놀이도구 또는 게임도구의 하나로 치부하기 쉽상이나 퍼즐을 하나의 독립된 영역으로 발전시키게 된 것은 바로 이 IPP 회원들의 노력 덕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AGPC 는 AGCA 에서의 Abbot Award 를 폐지하고 대신 Sam Loyd Award 를 신설합니다.
    Abbot Award 가 게임업계에서 발명이나 디자인, 제작, 판매 등 게임의 홍보에 공을 세운 사람이나 회사를 대상으로 하였다면, Sam Loyd Award 는 순수하게 기계적 퍼즐에 혁혁한 공로를 세운 기계적 퍼즐러들을 대상으로 하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퍼즐러 갱님의 본문 내용에서 Sam Loyd Award 를 설명하면서 '게임과 퍼즐에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 이라고 하였다가 다시 '기계적 퍼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 일으킨 사람, 디자인/개발/제조 등에 있어서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 이라고 이 상을 수상할 수 있는 대상을 앞뒤가 안 맞거나 헷갈리게 설명한 이유가 아마도 이 두 상의 수상 대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였기 때문이거나 의외로 Bill Ritchie 가 첫번째 수상자로 인터넷상에 나와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AGPC 에서의 Sam Loyd Award 의 수상 대상은 게임에 큰 공헌을 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퍼즐에 큰 공헌을 한 사람, 그것도 엄밀히 말하면 논리 퍼즐과 같은 비기계적 퍼즐이 아닌 순수한 기계적 퍼즐에 큰 공헌을 한 퍼즐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것으로 파악해야 헷갈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원칙은 다시 깨어져 버립니다.-후술)

    상패 또한 Abbot Award 는 단순한 나무 트로피의 모양이지만 Sam Loyd Award 의 상패는 수집가 협회답게 Sam Loyd 의 대표적인 작품인 "Get Off the Earth" 의 진품 퍼즐을 가지고 만든 상패를 수여합니다.

    다만 여기서 Bill Ritchie 에 대하여는 AGCA 에서 Abbot Award 를 1998 년도에 받으면서 이미 끝이 났고, 1999 년도에 협회 명칭이 AGPC 로 바뀌고 나서부터 Sam Loyd Award 가 신설되어 이 또한 그 기준이나 성격이 전혀 다른 상이 되었으므로 Bill Ritchie 는 그 수상 기준이나 수상 조건에서 볼 때 받을 자격이 전혀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AGPC 는 차후에 왠일인지 이 Sam Loyd Award 의 상패를 그냥 하나 더 덤으로 선사합니다.

    물론 시상식도 당연히 별도로 하지 않았습니다.
    Bill Ritchie 측에서는 이전 상에 대한 대체라고 하고 있으나 이는 엄연히 Abbot Award 의 폐지와 Sam Loyd Award 의 신설이 맞으며 이를 명확히 해석하자면 Bill Ritchie 에게 AGPC 가 상패 하나를 그냥 선물로 주었다고 보는 것이 맞고 따라서 이를 수상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와전되어 지금까지 Sam Loyd Award 의 첫번째 수상자로 회자되고 있지만 기계적 퍼즐계의 IPP회원들이라면 이를 가지고 Sam Loyd Award 의 첫번째 수상자라고 보지 않는 분위기이고, 저 또한 꼼수에 불과한 일이라고 보기 때문에 첫번째 수상자로 인정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기계적 퍼즐에 내공이 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꼼수를 잘 알고 있는 상태이므로 현재까지의 수상자 중 그 첫번째 수상자는 바로 Stewart Coffin 이라고 설명되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Bill Ritchie 는 Abbot Award 의 마지막 수상자일 뿐, Sam Loyd Award 의 첫번째 수상자는 절대로 아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또한, 퍼즐러 갱님께서는 인터넷상으로 조회하여 나타나는 수정되지 않은 옛 화면만을 보고 2006 년도 수상자까지만 언급하고 있고 그 이후의 상황에 대하여는 잘 알지 못하시는 듯 합니다만, 실제로는 2009 년도에 Kagen Schaefer 가 이 상을 수상하였으므로 현재까지 기계적 퍼즐 분야에서는 총 4 명의 수상자가 있습니다.

    이는 이미 작년 2월에 댓글로 잠시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1. 2000 년 수상자 Stewart Coffin : 미학적인 관점에서 Wood Puzzle 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Interlocking Puzzle 의 전설
    2. 2002 년 수상자 Nobuyuki Yoshigahara (芦ヶ原 伸之) : 퍼즐에 관련된 일이라면 어디든 빠지는 일이 없는 퍼즐계의 거목
    3. 2006 년 수상자 Jerry Slocum : 그는 한사코 수상 조건으로 수상일을 만우절이자 IPP의 창립일인 4월 1일을 고집하여 관철시킨 IPP 의 설립자
    4. 2009 년 수상자 Kagen Schaefer : 퍼즐과 예술의 접목을 화두삼아 카라쿠리 그룹(Karakuri Creation Group) 의 문하생으로 들어가 수련하며 단기간에 각종 상을 수상한 의지의 젊은 퍼즐러

    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다른 많은 훌륭한 퍼즐러들을 제치고 Kagen Schaefer 가 수상하였다는 것은 기존의 수상자와 견주어 의외의 결과이며, 이는 시상자나 수상자 모두에게 득(得)보다는 실(失)이 많은 이른바 '잘못된 만남'이지 않나 싶습니다.

    Kagen Schaefer 또한 훌륭한 퍼즐러임에는 틀림이 없고 이를 폄하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만, kagen Schaefer 가 Sam Loyd Award 의 수상자로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당시의 첫느낌처럼 격(格)이 떨어진다는 느낌은 어쩔수가 없군요. 현재까지도 양쪽 모두에게 격(格)이 떨어졌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최근의 일로 2012 년에는 AGPC 에서 Sam Loyd Award 의 수상자로 뉴욕타임즈(NY Times) 의 크로스워드(Crossword)의 출제자 겸 편집장인 Will Shortz 를 선정하여 시상을 하였습니다.

    물론 Will Shortz 도 비기계적 퍼즐중의 하나인 논리 퍼즐인 크로스퍼즐을 뉴욕타임즈를 통하여 제공해 오면서 홍보도 많이 하였고 많은 퍼즐 문제집도 수집하는 등 훌륭한 인물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상의 수상 조건을 기계적 퍼즐로 한정하였던 원칙에서 벗어나 비기계적 퍼즐 분야의 인사가 수상을 하게 되었다는 점, 이미 이러한 상황이 2011 년도에 미리 Will Shortz 가 2012 년도에 받을 것이라고 공공연히 예고되어 왔다는 점, Kagen Schaefer 의 예에서 보는 바와 같이 그 수상 기준이나 수상 이유가 모호해졌다는 점 등을 볼 때 AGPC 나 Sam Loyd Award 의 위상이 많이 떨어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우려스럽습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소견일 뿐으로 2009 년 수상자 이후로 AGPC 의 성격이나 위상이 자꾸 떨어지는 듯하고 제가 배우고 있는 기계적 퍼즐과는 더 이상의 큰 연관을 찾을 수 없어 접어 두었다가 2012 년 수상자를 확인해 보고 느끼는 순수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보편 타당한 중립적인 위치에서 글을 써야 하는 것이 좋으나 자꾸 개인적인 자기 의견이나 소견을 주장하여 죄송합니다.

    참조
    퍼즐러 갱님의 본문 내용
    "평생동안 1만개의 퍼즐을 디자인한 샘 로이드(2011.02.25)" 의 아랫 댓글 참조

  2. 1443 2012.06.04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쥔장께 감사...

  3. 퍼즐러 갱 2012.06.05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43님 오랜만에 방문하셨네요~~~~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고 계시지요?

  4. 퍼즐러 갱 2012.06.07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좋은 결과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5. IPDC 2012.06.07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43 님!
    1443 님께서 바쁘시지 않으시다면 알고 계시는 퍼즐랜드님께 연락하시어 일전에 궁금한 점을 질의한 내용에 대한 답변을 얻고 싶다고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아직도 궁금한 점이 해소되지 않았으나 퍼즐랜드님께서 바쁘셔서 답변을 하시지 않은 듯 합니다.

    본인으로서는 퍼즐랜드님의 의견을 듣고자 하나 연락할 방법이 없었고, 마침 1443 님께서는 서로 연락이 가능한 듯하니 1443 님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또한, 퍼즐랜드님께 연락하셨는지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조
    본인의 질의는 아래 퍼즐러 갱님의 본문 내용 밑의 댓글란에 있습니다.
    ( 본문의 제목 : 국제퍼즐파티와 국제퍼즐디자인대회-2010.12.31 )

    • 1443 2012.06.1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예젠(2년전)에 연락이 되었는데
      지금은 저도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추후에라도 연락이 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에도 댓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만 깜빡했네요
      죄송합니다

  6. IPDC 2012.06.18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감사합니다!

    2 년전 질문이였고 2 년전 부탁이였는데 연락이 되었던 그 당시에 바로 연락을 하였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지금은 연락이 되지 않는다니 할 수 없군요.

    그 때 퍼즐랜드님께서 자신들이 출품하였다는 댓글과 함께 본인이 알고 있는 내용과는 차이가 많은 댓글을 올렸기에 차이가 나는 점에 대하여 질문을 하였던 것입니다.
    추후에라도 연락이 되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잘못된 내용들로 인해 오류가 생기는 것보다는 정확히 아는 것이 더 중요한 듯 합니다.
    물론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기에 질의를 하였던 것이지만 많이 아쉽습니다.

    아무래도 제 생각에는 퍼즐랜드님께서 상업적으로 자신들의 회사를 홍보하기 위하여 제대로 된 퍼즐 지식이 아닌 상업적 홍보용 멘트를 댓글로 달아 저를 포함한 많은 기계적 퍼즐을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혼동을 야기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퍼즐을 즐기는 것 못지않게 관련 지식도 정확히 알고 배우는 것 또한 간과할 수 없는 일이기에 하나라도 제대로 알고 싶어한다는 제 의중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