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Osho)는 일본의 유명한 퍼즐러입니다. 

오쇼의 본명은 나오유키 이와세(Naoyuki Iwase)입니다. 그러나 퍼즐계에서는 보통 그를 오쇼라 부릅니다.

퍼즐 디자이너이면서 Puzzlein(葉樹林)이라는 퍼즐 샵을 운영하고 있으며 퍼즐 블로그(www.puzzlein.com)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는 퍼즐계의 거물입니다.

오쇼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http://puzzlemuseum.tistory.com/228' 포스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퍼즐은 오쇼가 디자인하고 직접 제작한 퍼즐로서 마우스 퍼즐입니다. 우리말로 생쥐 퍼즐이죠.

채워넣기 퍼즐(Packing Puzzle)로서 주어진 5개의 퍼즐 조각을 주어진 판 안에 모두 집어 넣는 것이 미션인 퍼즐입니다.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재미있다는 말의 의미는 될 듯 될 듯 하면서 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어느 순간 모든 퍼즐 조각이 판 안에 쏙 들어갈 때의 그 짜릿한 느낌이란!

말로 표현할 수가 없겠죠!^^

자 오늘의 주인공을 소개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위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퍼즐조각의 모양이 영어 알파벳 M, O, U, S, E를 닮았습니다.

그리고 퍼즐판도 생쥐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퍼즐의 이름이 생쥐퍼즐인 것입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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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주소나무 2017.11.29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감사합니다.

    원본 그림 정확하게 구할 수 있을까요? 저도 한 번 도전 해보려구요~~~

    • 퍼즐러 갱 2017.11.30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본 파일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요. 퍼즐판에 대고 손으로 그려야 합니다. 원하신다면 파일을 보내드릴테니 저에게 메일을 보내시죠. 회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메일 주소는 puzzlergang@gmail.com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