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하는 Nur Mut 퍼즐의 이름은 아마도 독일어인 것 같습니다.

구글 번역기를 돌려서 우리말로 번역해보면 '전용 용기'라고 나오더군요. 수식어 없이 우리말로 하면 용기입니다. 물건을 담는 용기가 아니라 용기를 내라 할 때의 용기입니다.

그런데 퍼즐 모양과 번역된 우리말의 연관성이 잘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퍼즐러갱은 이 퍼즐 이름을 걍 퍼즐러갱 방식대로 붙여보았습니다.

D&G Puzzle 이라고 말이죠.

왜냐하면 아래 사진을 보면 알수 있듯이 D와 G 모양 조각들이 서로 얽혀 있기 때문이죠.

6개의 조각중 아크릴은 4개이고 나머지 2개는 나무입니다. 그래서 아크릴로만 구성되어 있을 때보다 왠지 모르게 그럴싸하게 보입니다. 

자 오늘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아주 작습니다.

 

이 퍼즐을분해하고 나면 아래와 같은 퍼즐 조각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영어 알파벳 D와 G를 닮았죠?

G는 모두 같은 모양이며,

D는 하나만 약간 다릅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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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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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uzzlist 2017.06.10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어 nur는 영어로 only, just에 해당하니까 Nur Mut는 "오직 용기뿐" 정도가 되어서, "용기내", "힘내"라는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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