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퍼즐에 이어 이번에는 오쇼의 뉴 마우스 퍼즐입니다.

새로운 생쥐퍼즐인 셈이죠.

특이점이라고 하면 이번 새로운 생쥐 퍼즐에는 퍼즐판이 앞 뒤로 2개가 있습니다.

미션이 두개인 셈이죠.

두개의 미션 모두 상당히 어렵더군요. 

그런데 이 퍼즐을 초딩 6학년생에게 주었더니 의외로 쉽게 풀어내더군요.

어린이가 어른보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지 않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것저것 용감하게 다양한 시도를 해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어린이들의 속성을 계속 유지발전시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론이 길었군요.

오늘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퍼즐러갱은 이 퍼즐을 풀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큐브 대왕인 어잌후님에게 도움을 요청했답니다. 역시나 어잌후님은 쉽게 풀어내더군요. 어잌후님은 큐브(트위스티 퍼즐)도 잘하지만 채워넣기 퍼즐(패킹 퍼즐, Packing Puzzle)에도 일가견이 있답니다.^^

위 사진 속 2개의 미션 중에서 여러분은 어느 것이 더 어려울 것 같습니까?

혹자는 가운데에 홈이 나 있는 아래 것이 더 어려운 것 같다고 하고, 또 다른 혹자는 아래 미션보다 위의 미션이 더 어려울 것 같다고 합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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