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퍼즐은 퍼즐계에서 그 유명한 한국 디자이너인 안진후님이 디자인한 것입니다.
제작도 안진후님이 직접 한 것이구요.
안진후님은 이 퍼즐에 특별한 이름을 붙이지 않았지만 퍼즐러갱이 나름 더블 엘(Double L) 이라고 붙여보았습니다.
L자 모양의 종이 조각을 이중으로 앞뒤로 붙여놓은 모습이거든요.

각설하고 오늘의 퍼즐을 사진을 통해서 만나보시지요. 

 

평면 구조가 아니고 이층 구조입니다.
하얀색 부분이 2층, 검정색 부분이 1층에 해당됩니다.

이 퍼즐의 미션은 4개의 조각을 이용하여 정사각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도 하얀색으로만 구성된 정사각형입니다.
퍼즐러갱 처음에는 다소 당황했지만 그리 어렵지는 않더군요.

아래와 같은 모습이 퍼즐의 미션을 달성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마분지로 만들었기 때문에 퍼즐러 갱 무리한 힘을 주지 않으면서 초등학교 1학년 딸냄이와 같이 놀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안지후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쌩유!!

오늘도 해피 퍼즐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퍼즐러 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성현 2017.02.07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윗의별하고 이거하고 마분지로 만들어 아들놈하고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