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퍼즐은 별똥별 퍼즐이라는 와이어 퍼즐입니다.

퍼즐 모양이 별똥별(Meteor)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퍼즐러갱이 가지고 있는 별똥별 즉 유성 퍼즐은 2가지입니다. 치수가 약간 다르고 모양이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동일한 종류의 퍼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와이어 퍼즐이기에 대부분의 와이어 퍼즐처럼 분리결합 퍼즐(Disentanglement Puzzle)에 속합니다.

자 오늘의 퍼즐을 보시지요.  

위 상태의 퍼즐에서 손잡이 모양의 긴 고리를 별똥별로부터 분리해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말이죠.

 

퍼즐러갱이 가지고 있는 두번째 퍼즐은 아래와 같습니다.

처음 보여드린 퍼즐보다 상대적으로 큽니다.

고리의 끝부분을 와이어로 처리하지 않고 나무 구슬로 마무리한 것이 다릅니다.

물론 별똥별의 모양을 보면 전체적으로 손가락처럼 생겼습니다. 그리고 손가락 수가 처음 보여드린 별똥별 퍼즐에 비해서 많습니다.

처음 보여드린 퍼즐은 손가락 모양도 마치 나비 날개처럼 생겼습니다.

이러한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앞에서 언급했듯이 기본적인 퍼즐 구조나 해법은 동일하기에 동일 종류의 퍼즐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퍼즐을 응용해서 놀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손잡이처럼 생긴 고리에 링을 끼운 뒤 별똥별 퍼즐 본체에 다시 결합한 것입니다.

 

맨 처음 보여드린 사진과 다른 점은 손잡이 모양의 고리에 쇠링이 끼워져 있다는 점 뿐입니다.

그러나 해법은 내나 동일합니다.

오늘의 소장 퍼즐이었습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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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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