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퍼즐은 참 예쁩니다.
그냥 직사각형 나무판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름 미적인 감각을 동원하여 제작된 퍼즐입니다.
같은 퍼즐이라도 일정한 형상을 하고 있는 퍼즐은 왠지 모르게 더 정감이 갑니다. 
퍼즐을 제작하는 과정에 시간과 정성이 더 들어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물론 퍼즐 제작 원가는 더 들겠지만서두요.^^

자 오늘의 퍼즐을 보시지요. 

 

지난 번에 '귀여운 돼지 퍼즐' 포스트에서 소개했던 귀여운 돼지 퍼즐과 유사한 듯 하면서도 약간 다릅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 퍼즐은 무척 쉽습니다.
아래처럼 나무 링을 손쉽게 퍼즐 본체로부터 분리해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퍼즐러갱은 이 퍼즐의 난이도를 5단계 중에서 1단계로 책정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잘 보면 예쁜 강아지 같기도 합니다. 강아지든 소든 퍼즐러갱에게는 모두 예쁘고 귀엽게만 보입니다.
나무 재질도 반질반질하니 좋고 소 디자인도 예쁜 오늘의 퍼즐이었습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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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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