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트퍼즐로 유명한 일본의 하나야마에서 만든 것입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채워넣기 퍼즐 (Packing Puzzle) 입니다.
그런데 유리병 속에 들어있는 옥수수 조각들이 모두다 한결같이 엇비슷합니다.
완전히 같은 것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완전히 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무지 어렵습니다.

자 사진을 보시지요. 

 

 

 

 

 

사진상으로 보아도 쪼메 어려워 보이죠?
문제는 조각 수도 꽤나 많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경우의 수가 많아진다는 의미이지요.

이 옥수수 퍼즐에 사용된 조각의 개수는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총 14개입니다. 

 

땅콩이나 파인애플보다는 쉬운 듯 한데 그래도 퍼즐러갱 이 퍼즐을 스스로의 힘으로 풀지 못하고 끝내 해답지를 보고 아래처럼 미션을 달성했답니다. 너무 어려워요~~~~ㅠㅠ 

 

참고로 아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퍼즐은 놉 요시가하라가 감수하고 인증한 퍼즐입니다.
놉 요시가하라에 대해서는 '퍼즐계의 영원한 거목 노부유키 요시가하라(Nobuyuki Yoshigahara, 芦ヶ原 伸之)' 포스트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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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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