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퍼즐러갱의 놀이터인 퍼즐 매스터 사이트 (www.puzzlemaster.ca) 의 주인장 앨런 스타인 (Allan Stein) 을 소개합니다.
지난 번 소장퍼즐 코너의 '앨런 스타인 (Allan Stein) 의 The Big 30 퍼즐' 포스트에서 소개한 퍼즐의 디자이너입니다. 

위 퍼즐 매스터 사이트 주소에서 알 수 있듯이 앨런 스타인은 캐나다 사람입니다.
동생인 레온 스타인 (Leon Stein) 과 함께 퍼즐 매스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와이어 퍼즐을 모으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내가 직접 만들어서 팔아보면 어떨까? 하고 말이죠.
그리고 실제로 행동에 옮겨서 판매를 해보니 의외로 잘 팔리더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퍼즐 매스터사에서는 와이어 퍼즐 (Wire Puzzle) 분야에서 세계적 대가인 딕 헤스 (Dick Hess) 의 작품을 많이 생산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신 퍼즐 매스터 브랜드를 달고 대량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퍼즐러 갱 생각으로는 의외로 퍼즐이 잘팔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그의 회사가 만든 제품의 품질이 뛰어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중국산 짝퉁 퍼즐과 비교해보면 품질의 차이를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퍼즐 매스터의 브랜드를 달고 나오는 퍼즐의 품질은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즉, 품질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물론 퍼즐 매스터 사이트에서는 자체적으로 만든 것도 판매하지만 다른 제조사의 제품도 유통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퍼즐러 갱이 가장 애용하고 있는 퍼즐 관련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무지 많은 종류의, 많은 수의 퍼즐을 구경할 수 있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솔루션 (해답) 을 가장 많이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는 주로 퍼즐을 판매하는 판매상으로서 퍼즐계에 공헌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품질의 기계적 퍼즐을 좀더 많은 사람들이 싼 가격에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일도 퍼즐 저변 확대에 무척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앨런 스타인은 많지는 않지만 퍼즐을 디자인하기도 했답니다.

아래의 퍼즐들이 앨런 스타인이 디자인한 퍼즐들입니다.

빅 30 (The Big 30) 

위 퍼즐에 대해서는 지난 번 '앨런 스타인 (Allan Stein) 의 The Big 30 퍼즐' 포스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체인 갱 (Chain Gang)

위 체인 갱은 이미 소장 퍼즐 코너의 '퍼즐러 갱 이름과 비슷한 체인 갱(Chain Gang) 와이어 퍼즐' 포스트에서 한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이번에 내용을 확인해 보니 와이어 퍼즐의 대가 딕 헤스 (Dick Hess) 가 오리지날 버전을 디자인 했고, 위 사진에서 보이는 퍼즐처럼 바꾼 (디자인한) 것은 앨런 스타인이라고 하는군요.  

Slap Shot-Boston Bruins

위 퍼즐은 IPP 32 를 위해 디자인하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동일한 구조와 메커니즘을 가진 매우 다양한 소재의 동일 퍼즐을 판매하고 있더군요.

오늘은 여기에서 20000.

오늘도 해피 퍼즐링~~

참고 포스트:
1. 퍼즐 매스터(www.puzzlemaster.ca) 사이트는 퍼즐러 갱의 놀이터
2. 앨런 스타인 (Allan Stein) 의 The Big 30 퍼즐
3. 퍼즐러 갱 이름과 비슷한 체인 갱(Chain Gang) 와이어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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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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