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러 갱 요놈들을 보고 있으면 그저 배가 부릅니다.
걍 웃음이 나옵니다.
룰루랄라입니다.

퍼즐러 갱의 로망인 영국의 퍼즐 박물관에서 특별 세일하는 것을 구매한 것입니다.
우연히 퍼즐 박물관 사이트를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소장품 중에서 중복되는 것들을 세일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걍 질렀습니다.
영국 파운드화의 강세에다 예로부터 살인적인 물가로 유명한 영국으로부터의 퍼즐 구입이지만 그래도 걍 질렀습니다.
이거 아마도 병인가 BoA요^^

앤틱 퍼즐 34개, 현대판 퍼즐 1개 해서 도합 35개의 퍼즐입니다.

자 아래 사진이 퍼즐러 갱에게 안긴 놈들입니다.
옷을 벗기 전 모습입니다. 

(참고로 퍼즐러 갱의 전화번호와 주소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지웠습니다~~. 양해해 주세요~~)

먼 바다 건너에서 물건너온 놈들이라 그런지 퍼즐러 갱의 눈에는 옷이(상자가) 예뻐 보이기만 합니다.

아래 사진은 이 옷을 한꺼풀 살짝 벗겨보았을 때의 모습입니다.
속옷들만 거친 상태에서 거품 목욕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지요.^^

이제는 퍼즐들을 꺼내어서 늘어뜨려 본 것입니다.
속옷을 완전히 벗기지는 않았습니다.

속옷마저 완전 탈의한 상태의 모습은 추후 차근차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종류의 퍼즐이라 하더라도 앤틱이기 때문에 만질때 조심조심해지고 소심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퍼즐러 갱 이러고 삽니다요~~~^^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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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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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uzzler PAM 2013.02.1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딘가에서 본 내용같은데
    어떤 형제가 만든 극악의 퍼즐로 10분 내에 풀면 거액의 상금을 주는 퍼즐..
    혹시 아세요?

    난이도가 넘 어려워 오랜 시간동안인가 계속 풀리지 않았다는 문제입니다. 풀렸는지는 잘 모르겠구요..
    뭔가 캐스트퍼즐 종류였던거 같은데.. 갑자기 생각나서 궁굼해서 질문해 봅니다.

    • 퍼즐러 갱 2013.02.14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송함다~~
      지도 잘 모르겠구만유.

      다만 거북이 모양을 한 퍼즐인데 악마의 퍼즐이라고 해서 몽골에 있는 퍼즐 박물관에서 한때 행사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퍼즐 관련 전시회를 하면서 유사한 이벤트를 가지기도 했었구요.

    • Puzzler PAM 2013.02.17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정도면 다 아시는거죠 뭐....;;
      감사합니다. 근데 그거 10분안에 풀린적 있나요?

    • 퍼즐러 갱 2013.02.18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재가 아닌 이상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마치 가능한 것처럼 이벤트화 시킨 것이기에 10분안에 풀었다는 소리는 듣지 못했습니다.

  2. 2013.02.17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퍼즐러 갱 2013.02.18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군요. 반갑습니다.
      염려하시는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걱정 붙들어 매셔도 괜찮겠습니다.^^
      올해 계사년에도 퍼즐 관련한 좋은 소식이 있겠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