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어로 퍼즐 이름이 써져 있는데 구글 번역기를 돌려보니 아이언 십자가라고 나오더군요.

십작가 모양의 묵직한 공구를 이용하여 퍼즐을 만들었습니다.

퍼즐러갱은 이런 류의 퍼즐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실생활 용품을 활용하여 퍼즐을 만들었기에 친근하고 다정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작업으로 만들었다는 것이지요. 

난이도는 5단계 중에서 2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퍼즐러갱이 생각해도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계적 퍼즐 (Mechanical Puzzle) 을 처음 접하는사람도 쉽게 풀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결정적인 반전의 포인트가 한번 있거든요.

위 사진을 보면 20센티가 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묵직합니다.

이 퍼즐의 미션인 나무 고리를 퍼즐 본체로부터 분리했을 때의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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