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르키메데스의 스토마키온 (Archimedes' Stomachion) 퍼즐' 포스트와 'DIY 체험 퍼즐로서의 아르키메데스 스토마키온 (Stomachion) 퍼즐' 포스트를 통해서 소개해드린 스토마키온 퍼즐입니다.

퍼즐러 갱의 퍼즐룸과 퍼즐 DB를 정리하다 보니 우연히 발견되어 소장 퍼즐로 다시한번 소개해 봅니다.

아래는 이 퍼즐을 처음 구매했을 때의 사진입니다.

뒷집어 보면 아래처럼 설명서가 함께 끼워져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면 다음과 같은 아름다운 자태가 나타납니다.
총 14개의 조각으로 구성된 스토마키온 퍼즐입니다.

퍼즐과 함께 동봉되어 있던 설명서를 찍어보았습니다.

설명서의 뒷면에는 이 스토마키온 퍼즐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문제(모양)와 해답이 나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 스토마키온 퍼즐은 소재인 나무의 재질이 너무 맘에 들어요.
매우 단단한 소재의 나무조각입니다.
그리고 아주 정교하게 나뭇조각을 잘라놓은 것이 참 좋습니다.

포장지 및 해설서를 보면 이 퍼즐의 제조국은 독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포장지에 쓰여져 있는 Elefanten 은 짐작할 수 있듯이 영어로는 Elephant 로서 코끼리라는 뜻의 독일어입니다.
두번째로 Der Loculos des Archimedes 는 '아르키메데스의 로쿨로스' 라는 뜻으로서 스토마키온의 다른 용어입니다. 
마지막으로 쓰여져 있는 Stomachion 은 본 포스트의 제목에서 사용한 스토마키온 퍼즐이라는 뜻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