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퍼즐은 간단합니다.
나뭇조각 5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무판에 원색으로 색칠을 해 놓아서 조각들을 구분하기가 무척 쉽습니다. 

 

위에서는 직사각형을 제시했습니다만 이 조각들의 위치를 재배치하여 삼각형 그것도 좀더 좁혀 말하면 직각삼각형을 만드는 것이 미션인 퍼즐입니다.

아래처럼 말이죠. 

 

그런데 직각삼각형 하나만 추가로 만들수 있다면 어딘가 약간 허전한 느낌이 들지요.
그렇습니다.
위 5 조각을 이용해서 직각삼각형 이외에도 평행사변형, 십자가, 직사각형, T자 모양 등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이런 종류의 퍼즐에 대해서는 예전에 퍼즐러갱이 나름 고민해서 집대성(?)한 '분할/조합 퍼즐 (Dissection/Put-Together Puzzle) 총정리' 포스트에 나오는 내용을 실제 퍼즐로 만든 것 뿐입니다.

바로 Dissection Puzzle 입니다.

퍼즐러갱도 시간 나면 이런 종류의 퍼즐을 직접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이 퍼즐은 퍼즐러갱이 구매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로부터 받은 것이랍니다.
바로 '수학사랑, 퍼즐사랑, 사람사랑~~~~' 포스트에서 소개한 수학사랑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그렇기에 단순한 퍼즐이기는 하지만 애착이 가는 퍼즐입니다.

오늘은 가볍게 여기서 이만....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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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C 2015.05.0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기하네요ㅎ
    다음에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