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러 갱이 우즈벡(Uzbekistan)의 타쉬켄트와 사마르칸트  여행시 구입한 퍼즐 시리즈 두번째 편입니다.
타쉬켄트나 사마르칸트 등을 여행하다 사원을 방문하면 기념품 가게에 의례히 진열되어 있는 놈입니다.

일종의 열기 퍼즐(Opening Puzzle)로서 비밀함 입니다.

아래 퍼즐은 일종의 보석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퍼즐은 일종의 필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퍼즐은 담배갑 또는 명함집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모양은 모두 다르지만 여는 원리는 모두 동일합니다.
사진만 보고도 대충 짐작이 되지요?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6단계 중 1단계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지요.

퍼즐러 갱은 이 퍼즐의 겉면 장식이 예뻐서 장식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선진국에서 사려면 무지 비싸거든요.
인건비가 싼 우즈벡 같은 나라에서 이런 종류의 퍼즐을 구입하면 상대적으로 무지 싸답니다.

이슬람 또는 중앙아시아 특유의 반복적 기하학 무늬가 멋지지 않습니까?
한결같이 섬세한 세공이 돋보이지요.

지금 생각해도 퍼즐러 갱 횡재한 것 같습니다. 히히히.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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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43 2011.07.01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소에 불문하고 사람들이 모두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이 어쩌면 본능적인 것인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구경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