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퍼즐은 아직 국내에는 수입되지 않고 있는 캐스트 퍼즐(Cast Puzzle) 입니다.
세계적으로 발매되기 시작한 것은 꽤 오래 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ㅠㅠ
우리나라가 기계적 퍼즐 분야에서는 역시 세계의 변방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어 우울합니다.

암튼 오늘 소개할 퍼즐은 이름하여 캐스트 헥사곤 (Cast Hexagon)!

퍼즐러갱 이 퍼즐을 접하고 나서는 감탄에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퍼즐러갱 생각으로는 상당히 멋진 퍼즐에 속합니다.

퍼즐 안쪽에서의 움직임이 제한적이다가도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가 발생하는 의외성 있는 퍼즐.
전체적인 퍼즐 모양이 무척 아름다운 퍼즐.
짜릿한 아하의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퍼즐.

퍼즐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해주는 많은 요소를 지니고 있는 퍼즐입니다.

각설하고 오늘의 퍼즐 사진을 공개합니다.

이 퍼즐은 분리결합 퍼즐로서 아래 사진처럼 퍼즐 조각을 모두 분리하고 다시 조립하는 것이 목표인 퍼즐입니다.

캐스트 헥사곤 퍼즐의 디자이너는 그 유명한 미네유키 우에마츠 (Mineyuki Uyematsu) 일명 미네 (MINE)입니다. 미네에 관한 좀더 자세한 내용은 '미네유키 우에마츠 (Mineyuki Uyematsu) 일명 미네 (MINE)' 포스트를 참조하시지요~~
하나야마사에서 정한 난이도는 6단계 중에서 4단계이고요. 꽤나 어렵다고 할 수 있겠네요.

오늘은 가베얍게 이 정도에서 20000.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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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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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 2017.01.16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모양 오리모양 날없는모양으로 구분하면 편하구요 그리고 노란점도 앞뒤 약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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