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국내에서는 아직 발매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퍼즐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해외직구를 하든가 아니면 일본에 나가든가 해야 한다는 의미이지요.

퍼즐러갱의 경우 이번 여름 교토에서 열린 IPP 행사에서 구매했습니다.

우리나라가 퍼즐 변방국에 속해서인지 신작 캐스트 퍼즐이 들어오는데 시간이 다소 많이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ㅠㅠ

역시 거두절미하고 오늘의 퍼즐 사진을 보여드리지요.

 

 

 

이 퍼즐의 이름은 캐스트 트위스트 (Cast Twist) 입니다.
그 유명한 오스카 (Oskar Van Deventer) 가 디자인했습니다.

이 퍼즐의 미션은 아래 사진처럼 퍼즐 조각을 모두 분리해 내는 것입니다.

이 퍼즐의 난이도는 6단계 중에서 4단계입니다.
그리 녹녹히 않은 단계이지요. 상당히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금색과 은색으로 구성된 퍼즐 색상이 참 조화롭습니다.

전반적으로 주물 제작을 하지만 퍼즐의 성격에 따라서 퍼즐 색상이나 표면 느낌을 각기 달리하는 하나야마의 제작 능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퍼즐러 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h 2017.02.13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ast cylinder와 twist는 국내에서 팝니다.

  2. ch 2017.02.13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opcone.co.kr 에 들어가보시는게 좋을듯싶네요...

  3. Eucleides 2017.03.07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퍼즐을 판매하시는 분의 얘기를 들으니 한국 캐스트퍼즐 수입이 중단되어 당분간 퍼즐을 구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합니다. 완전품절된 이전 캐스트퍼즐이나 나온지 얼마 안 된 신작 캐스트퍼즐의 경우 지금으로선 해외직구 이외에는 구하기 어렵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