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러갱이 임의로 감옥퍼즐이라는 이름을 붙여보았습니다.

퍼즐에 이름을 붙이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더군요.

자 퍼즐러 갱이 가지고 있는 감옥 퍼즐을 모두 모아서 일령종대로 배치한 후 아래와 같이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퍼즐러갱이 왜 감옥퍼즐이라고 이름을 붙였는지 퍼즐 모습을 보니 대충 짐작이 되지요?

감옥 속에 갇힌 것을 감옥에서 빼내는 것이 미션입니다.

그리고 모두들 감옥 쇠창살이 있습니다. (물론 나무로 만든 목재 퍼즐은 나뭇살이지만서두요....^^)

 

이 중에서 오늘은 퍼즐러갱이 애지중지하고 있는 감옥에 갇힌 올빼미 퍼즐을 소개합니다.

감옥 속에 갇혀 있는 올빼미의 모습이 너무 애처로워 보입니다.

빨리 꺼내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큰 눈망울을 보면 측은지심이 샘솟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올빼미의 날개도 참 멋드러지게 만들어 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날개는 위아래로 움직인답니다.

그런데 퍼즐러갱 아직 올빼미를 감옥에서 구출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불쌍한 퍼즐러갱.

불쌍한 올빼미.

그런데 이 퍼즐의 정식 영어 이름은 Carnary in a Cage 랍니다.
즉 새장 속의 카나리아인 것이죠.

카나리아는 아래처럼 생긴 예쁜 새랍니다.

(사진 출처: http://cafe.daum.net/omybird/6Em1/60?q=%C4%AB%B3%AA%B8%AE%BE%C6&re=1)

 

퍼즐러갱의 눈에는 올빼미처럼 보여서 임의로 사용한 이름이므로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아래 괄호 안의 글은 2015년 8월 20일 오후 2시 30분에 업데이트하는 내용입니다.
(에고! 포스팅한 뒤에 보니 아주 오래전에 '새장 속 올빼미(Owl in a Cage)를 구출해 주세요~~~' 포스트에서 이미 소개한 퍼즐이더군요.
워낙 오래되다 보니 다 잊어버렸습니다요.
양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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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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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날 2016.06.09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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