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황금열쇠라는 퍼즐 이름은 퍼즐러갱이 임의로 붙인 것입니다.

퍼즐러갱이 왜 이렇게 이름을 붙였는지는 아래 사진을 보면 바로 이해가 될 것입니다. 

 

황금으로 만들어진 것 같죠?
물론 금박만 씌운 것이지요.

이 퍼즐의 미션은 열쇠에 걸려 있는 황금 링반지를 열쇠 본체로부터 꺼내는 것입니다.
이 퍼즐은 상대적으로 무지 쉽기 때문에 퍼즐러갱이 미션을 성공한 모습을 바로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이 퍼즐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었는지를 바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퍼즐러갱에게 괜시리 포근한 마음을 선사하는 황금열쇠 퍼즐. 볼수록 맘에 듭니다.
사실 맨 처음 보았을 때는 무척 어려워보였거든요.
지금에 와서 쉬운 메커니즘 또는 빤히 속보이는 트릭을 사용한 퍼즐이라고 해서 위 퍼즐을 무시한다면 초심을 잃는 퍼즐러갱이 되겠죠?

(* 글을 다쓰고 나서 포스팅하기 전에 그래도 원래 퍼즐 이름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다 해서 구글링을 해보았더니 이 퍼즐의 이름이 나오더군요.

바로 'Key and Ring' 입니다. 아주 심플하죠.

이 퍼즐의 디자이너는 Rocky Chiaro 입니다.

그래서 이 퍼즐을 Roc-Key 라고도 부른답니다. 디자이너의 이름을 이용하여 퍼즐명을 붙인 것이 재미있습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퍼즐러 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ACA 2015.11.16 0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고 예쁜 퍼즐들에 굉장히 흥미가 생기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