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천의 얼굴을 가진 카드입니다. 
제목처럼 끝이 나지 않는 카드입니다.
퍼즐러갱 이 신기한 물건을 접한 것은 꽤 오래전입니다.

당시에도 신기하다고 느꼈습니다만,
지금 보아도 재미있기만 합니다.

카드를 펼칠때마다 새로운 내용이 자꾸만 나옵니다.
가도가도 끝이 없습니다.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에게 보여주면 조아라 합니다.
다들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관심을 보이고, 서로 만져보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아래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어떻습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총 5가지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앞에서 가도가도 끝이 없다는 말과 천의 얼굴을 가진 것은 과장법일 뿐입니다. 오해 마세요~~)

카드에 적혀 있듯이 이 카드는 예전에 세계의 퍼즐러들 코너에 포스팅한 '영원한 퍼즐 소년 히라노 요시아키(Hirano Yoshiaki, 平野良明) 아저씨를 소개합니다.' 포스트의 히라노 요시아키 아저씨가 2010년 IPP 행사때 퍼즐러갱에게 준 것입니다. 손으로 직접 쓴 것이 오히려 깔끔하게 인쇄된 것보다 정감이 더 갑니다.

모든 작업을 손수 직접 했다는 의미이지요.^^

참고로 이 신기한 물건은 종이 한장으로 만든 것이랍니다.

이런 종류의 물건을 영어로는 Meander Card 또는 Neverending Card라고 표현하더군요.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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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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