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뉴 이어!!!

2016년 첫 포스트는 기타 재미난 것들로 시작해 봅니다. 

이 물체는 다양한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네모난 물체라고 말할 수도 있고,
십자가 모양이라고 말할 수도 있고,
동그란 모양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물체는 보는 각도에 따라서 각각 네모, 십자가, 동그라미로 보입니다.

즉 아래 사진을 보면 틀이 있는데 틀 안에는 각각 정사각형, 십자가, 원이 그려져 있습니다.

위 틀의 각 도형에 딱 맞아떨어지는 모습을 지닌 물체가 종이 상자 안에 실제로 있습니다. 위 틀을 빈 공간이 나오지 않게 하면서 통과하는 물체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이 물체에 빛을 비추었을 때 비추는 방향에 따라서 나타나는 그림자가 십자가가 되기도 하고, 네모가 되기도 하고, 동그라미가 되기도 한다는 의미입니다.

과연 종이 상자 안의 물체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상당히 유명한 물체입니다.

기존 사고방식을 뛰어넘는 물체입니다.
여러분은 이 물체의 형상이 어렴풋하게나마 연상이 됩니까?

상상력을 동원해 보시지요.
논리력을 동원해 보시지요.
추리력을 동원해 보시지요.

어떤 모습일까 정말 궁금하다는 댓글이 많이 올라오면 그때 오늘의 주인공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 퍼즐러갱이 쓴 '친구에게 자랑하고 싶은 신기한 종이퍼즐 1단계' 책에 해답이 들어 있답니다.^^

해답이 궁금하신 분은 책을 사보시기 바랍니다.(요즘 완존히 책장수 다된 퍼즐러갱입니다요~~. 양해해 주세요~~~~)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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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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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Happy 2016.03.26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모랑 십자가 모양까지는 알겠는데 마지막에 동그라미 생각하기 어렵네요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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