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천의 얼굴을 가진 카드입니다. 
제목처럼 끝이 나지 않는 카드입니다.
지난 번 포스팅한 '천의 얼굴을 가진 카드: 네버엔딩 카드 1' 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약간 다릅니다.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에게 보여주면 조아라 합니다.
다들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관심을 보이고, 서로 만져보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사진을 보고 판단해 보기 바랍니다.

아래의 사진은 한장의 종이를 위아래로 펴면 계속해서 다른 무늬가 나오는 것을 보여줍니다.

 

 

 

어떻습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총 4가지의 그림(네모, 세모, 동그라미, 하트)이 들어 있습니다.

참고로 이 신기한 물건은 종이 한장으로 만든 것이랍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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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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