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러 갱은 Assembly(조립) 퍼즐을 다시 Interlocking(INT,연결), Packing(PAC,채워넣기), 기타(OTH)로 분류합니다.
그리고 하위 분류는 다시 아래와 같이 세부적으로 다시 분류합니다.

Interlocking(연결) 퍼즐: Boxed Burrs, 3-Piece Burrs, 6-Piece Burrs, More Complex Burrs, 육면체, 육면체 외 다면체, 구, Pinned Assemblies, Weave Puzzles, 기타
Packing(채워넣기) 퍼즐: 동일 또는 유사 Piece 2D, 상이 Piece 2D, 동일 또는 유사 Piece 3D, 상이 Piece 3D


(3-Piece Burrs)


(6-Piece Burr)


(More Complex Burr)


(More Complex Burr)


(구)


(Pinned Assemblies)


(육면체 외 다면체)


(Weave Puzzles)


(평면 채워넣기 퍼즐, 2D Packing Puzzles)


(입체 채워넣기 퍼즐, 3D Packing Puzzles)


(입체 채워넣기 퍼즐, 3D Packing Puzzles)

Assembly(조립) 퍼즐 중 Interlocking(연결) 퍼즐의 대표적인 것은 공명쇄입니다.
공명쇄는 6-Piece Burr로서 가장 보편적인 조립 퍼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헌에 나타난 퍼즐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일반적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전통 한옥이나 사찰 등에 보면 처마 부분에서 쉽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양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못을 쓰지 않는 우리나라의 전통 가옥이나 사찰 등에서 기둥과 대들보를 연결할 때 그 연결 강도를 높이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사람들은 공명쇄가 마치 우리나라 고유의 지혜인 것처럼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습니다만 그 사실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에서도 흔히 발견되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공명쇄는 기본적으로 6 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퍼즐이 발전하면서 매우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맨 앞에서 상세 분류를 통해 짐작할 수 있듯이 3조각으로 구성된 공명쇄, 6조각 이상으로 구성된 공명쇄 등 그 변형과 발전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위 사진은 이중 공명쇄(Double Kongmin Puzzle)입니다. 나무 조각 수가 몇개일까요? 한번 세어보시죠~~~

Packing(채워넣기) 퍼즐 또한 그 종류가 수도 없이 많습니다. 계속적으로 완구 회사들이 개발하며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중입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주어진 공간 안에 모든 조각을 넣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크게 보면 평면에 채워넣는 퍼즐과 입체 공간에 채워넣는 퍼즐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꼬마들에게 장난감으로 한번 사다 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가지고 놉니다.
여기서 아이들의 성격을 대충 파악할 수 있습니다.

집요하게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아이.
대충 하다가 흥미를 잃고 집어 던지는 아이.
성격이 급해서 다짜고짜 정답을 알려달라고 조르는 아이.
일단은 몇번 해보다가 잘 안되면 잘 보관했다가 나중에 다시 시도해 보는 치밀한 아이 등등등 말이죠.

아이들 성격 파악을 해서 그 성격에 맞는 학업이나 진로를 선택해 주면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위에 보이는 사진들의 퍼즐을 퍼즐러 갱은 모두 가지고 있답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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