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러 갱 자꾸만 퍼즐을 직접 만들어 보는 습관이 요즘 생겼다고 말씀드렸었죠?
그래서 퍼즐러 갱이 직접 만든 퍼즐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해보고자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퍼즐러 갱은 퍼즐 작가가 아닙니다.
새로운 퍼즐을 개발할 정도의 머리가 아닙니다.

그저 취미로 퍼즐을 만들어 볼 뿐입니다.
그것도 이미 개발된 퍼즐에 대한 모방작을 만들뿐입니다.
소위 짝퉁이지요.^^

그래도 자신있게 퍼즐러 갱 작품 코너라는 이름으로 소개해 볼까 합니다.

퍼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퍼즐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라고 하면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오랜 고민과 연구 끝에 퍼즐을 개발한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를 훔치면 안된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원 퍼즐 작가가 허락하지 않는 한에서는 절도 행위와 다름없습니다.

시중에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퍼즐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이런 퍼즐들은 대부분 특허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짝퉁을 만들어 파는 것들입니다.
가능하면 이런 퍼즐은 사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고 그러다 보니 짝퉁이 계속 판을 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퍼즐러 갱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퍼즐러 갱은 그저 취미로 한번 만들어 본 것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판매를 할 정도의 품질 수준도 아니거니와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아래는 샘플로 퍼즐러 갱이 손수 만들어본 퍼즐들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정교한 것들은 퍼즐러 갱이 만들 능력도 안되고, 시간도 없습니다.
그저 집에서 편하게 재미삼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것들 중심으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종이 퍼즐이 많군요.





현재는 조잡하기 그지 없는 퍼즐이지만 그래도,
이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퍼즐입니다.
100% 핸드메이드 퍼즐입니다.
만드는 과정에서의 즐거운 미소와 정성스러운 손놀림과 노력하는 땀이 배어 있는 퍼즐입니다.^^

어느 시점부터는 좀더 정교한 퍼즐이 탄생할 수도 있겠지요. 그날을 기약하면서.... 
다음 글에서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소개해 보겠습니다.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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