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러갱이 아주 재미있게 풀어보았던 채워넣기 퍼즐입니다. 평면이 아니라 입체퍼즐이고요.

네개의 조각이 서로 핀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쉽게 탈착이 가능하고요. 그런데 문제는 일정한 상자 안의 틀 안에 넣는 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정육면체 모양을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으나 그 구조를 유지하면서 상자 안에 넣기가 참 어렵습니다.

이유는 정육면체 상자의 넣는 입구가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출처: www.cubicdissection.com)
(출처: www.cubicdissection.com)

 

이 퍼즐은 하지메 카츠모토(Hajime Katsumoto)가 디자인했으며, 에릭 퓰러(Eric Fuller)가 제작을 했습니다. 

멋진 퍼즐작가의 구도와 훌륭한 퍼즐 제작자의 콜라보가 돋보이는 퍼즐입니다.

퍼즐러갱은 이 퍼즐을 www.cubicdissection.com에서 구입했답니다.

이 퍼즐을 가지고 노는 모습과 해법을 영상을 통해 실제로 보시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퍼즐러갱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 동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5aFcqkPWYo

오늘도 해피 퍼즐링~~!!^^

*다음은 유튜브 퍼즐러갱TV 채널의 초기화면입니다. 아래 그림을 클릭/터치하여 퍼즐러갱TV를 감상해 보시지요(구독과 좋아요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유튜브 퍼즐러갱TV 채널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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