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모양 중에서 핵심적인 부분이 시계추처럼 생겼기 때문에 시계추(Pendulum) 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아니 좀더 정확히는 딕 헤스(Dick Hess)가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퍼즐 상자입니다.

 

이 상자를 개봉하면 아래와 같은 시계추 퍼즐이 나타납니다.

시계추처럼 보이나요?

얼핏 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

이 퍼즐은 와이어 퍼즐의 대가인 딕 헤스(Dick Hess)의 작품입니다.

퍼즐러갱이 딕 헤스로부터 직접 구매한 퍼즐입니다.

문제는 이 펜듈럼 퍼즐은 무지 어렵다는 것입니다.

해답지를 보고서도 헷갈리기만 합니다.

일상적인 와이어 퍼즐의 원리가 작동하지 않는 퍼즐에 해당합니다.

퍼즐러갱도 이 퍼즐 푸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퍼즐매스터사에서는 이 퍼즐의 난이도를 6단계 중에서 5단계로 책정해 놓았네요.

 

딕 헤스의 와이어 퍼즐을 보면 일반적인 링(고리) 대신 약간 다른 형태의 고리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평범하지 않게 느껴져서 좋답니다.

그런데 위 사진 속 퍼즐이 현재 퍼즐매스터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래 퍼즐과는 약간 다른 점이 느껴지십니까?

동일한 퍼즐이지만 다른 느낌의 퍼즐입니다.

 

그런데 퍼즐 이름처럼 시계추처럼 이 퍼즐을 늘어뜨려보면 아래와 같이 된답니다. 

확실히 시계추와 닮은 것이 드러나지요?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