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헤스는 탑 퍼즐이라고 명명했으나 일부에서는 알파벳 A 퍼즐 (A Puzzle) 또는 나무 퍼즐 (Tree Puzzle)이라고도 부릅니다.

딕 헤스는 알파벳 모양 대신 탑 모양을 강조하기 위해서 아랫쪽 기중 2개를 싹둑 잘라버렸네요.^^

아래 사진처럼 말이죠.

 

 

이 퍼즐은 워낙 고전에 해당하는 퍼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퍼즐은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나중에 좀더 자세히 보여드리도록 하고,
오늘은 이 퍼즐을 풀었을 때의 모습만 간단하게 보여드리고 마치고자 합니다.

 

 

위 사진속 퍼즐은 와이어 퍼즐의 대가인 딕 헤스(Dick Hess)로부터 퍼즐러갱이 직접 구매한 것이랍니다.

이 퍼즐의 포장 상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금박지로 예쁘고 단아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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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09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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