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전구 퍼즐인지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한번 보시지요.


디자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참 멋지지 않습니까?
차가운 느낌의 금속 재질과 따뜻한 느낌의 목재 재질을 동시에 활용해서 음양의 조화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전구를 모델로 해서 이런 퍼즐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경이로울 뿐입니다.
퍼즐 디자이너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찬사를 보냅니다.

퍼즐 작가는 Jean-Claude Constantin입니다.
Jean-Claude Constantin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더 자세히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퍼즐의 미션은 플러그가 연결된 전선(끈)을 전구로부터 분리하는 것입니다.
전구의 한가운데인 필라멘트 부분을 보시면 와이어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활용하면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랫부분 중간에 있는 링 고리가 걸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걸쇠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를 조금만 고민해 보면 해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6단계 중에서 2단계에 해당됩니다.
아주 어렵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퍼즐러 갱이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풀어보라고 한 결과
많은 사람들이 30분 이내에 풀더라구요.

아주 어렵지 않기 때문에 더욱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가지고 놀기에 제격인 것 같습니다.

참 플러그를 콘센트에 꽂아도 전구에 불은 들어오지 않습니다요~~~ㅎㅎㅎ 너무 썰렁한가요?

이상 소개해드린 전구 퍼즐을 퍼즐러갱이 유튜브에 영상으로 업로드했습니다. 
아래 썸네일을 클릭/터치하시면 전구퍼즐의 실제 모습과 해법을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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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꾸벅!!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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