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트에서 자기 퍼즐을 소개하니 궁금해 하는 분들이 꽤 있어 연이어 자기 퍼즐을 보여 드립니다.
자기 퍼즐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예전에 포스팅한 '자기 퍼즐(Jugs and Vessels)도 있습니다.'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하는 자기 퍼즐은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겉모양만 보면 그저 머그잔 혹은 맥주잔처럼 생겼습니다.
그러나 보시다시피 머그잔에 구멍이 송송 뚤려 있습니다.
하여 안에 들어있는 물이나 맥주를 마실 수 없겠지요. 

그러나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어떻게 가능할까요?

지난 번 포스트처럼 아래의 접사 사진을 통해 해법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답니다.
자기 퍼즐은 대부분 동일한 원리가 적용되기 때문이지요.

오늘도 해피 퍼즐링~~~~

참고 포스트:
1. 자기 퍼즐(Jugs and Vessels)도 있습니다.
2. 퍼즐러갱이 소장하고 있는 자기 퍼즐 (Jugs and Vessels) 1: 노견 (Old Dog)
3. 퍼즐러갱이 소장하고 있는 자기 퍼즐 (Jugs and Vessels) 3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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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스트194017 2014.03.20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이건 손잡이 부분에 물마시는 구멍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