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트에서도 자기 퍼즐 (Jugs and Vessels) 을 연이어 소개해 봅니다.

지난번에는 하얀색이었지만 이번에는 파란색 자기 퍼즐입니다.

지난번 하얀색 머그잔(맥주잔?)과 비교해서 이 머그잔(?)은 안에 있는 물이나 맥주를 마시기가 한결 편하답니다.
왜일까요?
이 잔의 맨 윗부분에 나 있는 구멍이 지난 번 하얀색 퍼즐보다 물을 마시기에 한결 편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위 말은 이 퍼즐의 해법을 거의 다 말해 준것에 진배 없습니다. 

지난 번 하얀색 자기 퍼즐과 기본 구조와 모양이 비슷하기 때문에 그저 소장 퍼즐 사진만 제시하면서 가볍게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바로 위 맨 마지막 사진의 손잡이 부분을 보면 지난 번 하얀색 머그잔과 동일한 현상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이 맥주잔에 들어있는 맥주를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마실 수 있는 힌트입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참고 포스트:
1. 자기 퍼즐(Jugs and Vessels)도 있습니다.
2. 퍼즐러갱이 소장하고 있는 자기 퍼즐 (Jugs and Vessels) 1: 노견 (Old Dog)
3. 퍼즐러갱이 소장하고 있는 자기 퍼즐 (Jugs and Vessels) 2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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