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퍼즐은 예전에 '미네유키 우에마츠 (Mineyuki Uyematsu) 일명 미네 (MINE)' 포스트에서 소개한 미네유키 우에마츠 (MINE) 의 작품입니다.

2011년 IPDC 출품작입니다.
IPDC 사이트에서 가져온 사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 IPDC Site)

퍼즐러 갱이 가지고 있는 퍼즐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비닐 포장 속 퍼즐)

(퍼즐 설명서)

 

퍼즐러갱이 직접 찍은 사진과 IPDC에서 가져온 사진은 각도 및 선명도에 있어서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는군요.
(퍼즐러 갱의 디카는 똑딱이, IPDC에서 찍은 디카는 아마도 DSLR?
물론 구도를 잡는 스킬이 퍼즐러 갱은 잼병^^)

이 퍼즐의 묘미는 바로 손맛입니다.
천연 호두를 소재로 사용했기에 가지고 놀 때의 손맛이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손맛만 좋으면 뭐합니까?
퍼즐의 풀었을 때의 짜릿한 쾌감은 아직 퍼즐러 갱 못느꼈습니다. 흑흑흑

아무리 시도해도 풀리지 않자 구글링을 시도해 보았는데도 해답은 나오지 않고.....

현재는 포기 상태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다시 한번 시도해 보면 풀릴려나요?

아뭏든 손맛이 좋고, 유명한 퍼즐 디자이너의 작품이고, 보기에도 예쁜 퍼즐, '당신을 위한 매듭 (Knot for You)' 이었습니다.

퍼즐러갱 퍼즐 관련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닥 우연히 호두로 만든 유사한 퍼즐을 발견합니다.
바로 아래의 사진 속 퍼즐이 그 주인공입니다.

(출처: http://www.puzzle.palyn.ru/)

(출처: http://www.puzzle.palyn.ru/)

(출처: http://www.puzzle.palyn.ru/)

역시나 퍼즐러갱의 사진보다는 훨씬 선명하게 나왔군요.
그리고 미션을 달성한 모습의 사진도 있구요.
아이고 부러워라~~
(물론 위 퍼즐은 Knot for You 퍼즐이 아닙니다. 그저 눈으로 보아도 해법이 보이기는 합니다요.)

퍼즐러 갱 바로 위 사진속 퍼즐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조만간 직접 한번 만들어 볼 심산입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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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C 2013.11.0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째 퍼즐 만들어보고 싶네요ㅎㅎ
    그런데 2번째 퍼즐 이름이 뭔가요?

    • 퍼즐러 갱 2013.11.03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처 사이트를 들어가 보시면 알 수 있는 것처럼,
      러시아의 유명한 Kirill Grebnev 라는 퍼즐러가 디자인한 'Hard Nut to Crack' 이라는 이름의 퍼즐입니다.
      '깨기 어려운 호두' 라는 뜻의 퍼즐이네요.

  2. primary0729 2013.11.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방진의 원리에대해탐구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자문을구하고싶은데 연락할메일이나 카톡아이디좀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퍼즐러 갱 2013.11.03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 블로그 우측 상단의 공지 하나를 보시면 제 이메일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그저 마방진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시간날 때 조금씩 연구해가고 있을 뿐입니다.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