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퍼즐 모양이 해골처럼 생겼습니다. 그래서 퍼즐러 갱 제작자가 제시하는 퍼즐명 대신 해골 퍼즐이라 명명해 보았습니다.
자 아래 사진을 보면 느낌이 팍 올 것입니다. 

정말 해골처럼 생겼지요?

해골의 눈에 인조 보석을 박아놓은 것이 색다르게 느껴질 뿐입니다. 애교로 봐주어야겠지요?^^
(사실은 보석이 아니라 약간은 물렁물렁한 플라스틱 종류입니당.)

맨 위 사진을 보면 이 퍼즐에 대한 설명이 체코어로 되어 있습니다.
즉, 이 퍼즐은 체코에서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체코어로 되어 있는 것을 퍼즐러 갱이 구글링해서 찾아보았습니다.

 Cislo: 88

 번호: 88

 Nazev: MAGMA 

 이름: 마그마

 zadani: VYNDEJTE KROUZEK

 목표: 링을 분리하기

그리고 아래 부분에 나와 있는 PRO SBERATELE 는 친절하게도 영어로 옆에 FOR COLLECTOR (수집가용) 으로, rucni vyroba 는 handmade (수제품) 이라고 나와 있네요. 
그리고 퍼즐 난이도는 총 5단계 중에서 4단계로 책정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퍼즐의 미션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맨 아래의 링을 해골 퍼즐 본체로부터 분리하는 것입니다.
다른 와이어 퍼즐과 비교했을 때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많이 사용되는 해법을 적용한 퍼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퍼즐 본체를 나름대로 해골 모양을 사용했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입니다.

이상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해골 와이어 퍼즐이었습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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