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초등학생 5학년생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입니다. 곧 있으면 6학년이 되지만서두.

그러나 장난감이라기 보다는 수학 교보재에 가깝습니다.

오늘 보여드릴 퍼즐은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사면체 6개를 붙여놓은 형태입니다. 정사면체가 아니고 그냥 사면체입니다.

사면체는 모든 면이 삼각형으로 이루어진 입체물이고, 정사면체는 모든 면이 정사면체로 구성된 것이지요.



이 물체가 신기한 이유는 손으로 이 물체를 돌리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연이어 나타납니다.



총 4가지의 모습이 나옴을 알 수 있습니다.

사면체이기 때문에 총 4가지가 나오는 것이지요.

아마도 수학시간 도형편에서 학교에서 나누어 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생보다 퍼즐러갱이 더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아래는 퍼즐러갱의 유튜브 채널 홈화면입니다. 방문하시어 실제 퍼즐의 모습을 감상해보시고 해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좋으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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