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여드릴 대형 와이어 퍼즐은 퍼즐 매스터(www.puzzlemaster.ca) 에서 구매한 무당벌레(Ladybug) 라는 퍼즐입니다.

실제로 무당벌레처럼 생겼습니다.

그리고 제목처럼 상당히 큰 퍼즐입니다. 그래서 가지고 놀 때는 묵직한 느낌이 들지요.

먼저 사진을 보시지요.

 

상당히 크다는 것이 느껴지지요?

그리고 퍼즐이름처럼 무당벌레처럼 생겼나요?
지금 보니 거꾸로 되어 있어서 느낌이 잘 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절한(?) 퍼즐러갱이 다시한번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이제는 쪼매 무당벌레처럼 보이지요?ㅋ

이 퍼즐은 난이도가 6단계 중에서 중간 정도입니다.
그런데 퍼즐이란 것이 일단 미션을 달성하고 나면(정답을 맞히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의외로 쉽게 느껴진답니다.
그래서 퍼즐러갱의 생각에도 이 퍼즐이 아주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중간 정도의 난이도는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퍼즐러갱 생각에는 6단계 중에서 2단계 정도가 맞을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이 퍼즐은 보시는 바와 같이 육중한 와이어로 튼튼하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들어보면 묵직하니 손맛도 좋습니다.

이 퍼즐을 가지고 놀 때 쇠들이 부딛치면서 나는 딸랑딸랑거리는 소리도 찰랑찰랑하니 듣기 좋습니다.

이 퍼즐을 풀었을 때의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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