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 퍼즐은 주변에서 자주 접해 본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준비물: 못 11개 (17개 정도까지도 가능)
사전 준비: 못을 조그만 나뭇조각에 박아 놓는다.

미션: 박아놓은 못대가리 위에 못 10개를 올리기 (물론 못이 많다면 16개를 올릴 수도 있습니다.)

이 퍼즐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의외로 어렵다고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트릭이나 속임수가 아니랍니다.
실제로 못대가리 위에 많은 못을 올릴 수가 있답니다.

이 퍼즐은 이미 널리 알려진 퍼즐이기에 그 해법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퍼즐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아래의 해법을 보기 전에 먼저 스스로 도전해 보기를 권합니다.

학창 시절에 해답을 바로 참조하면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것과 동일한 원리입니다.
자신이 스스로 노력해 보고 그게 정 안될 때 해답을 참조하면 이해도 잘되고, 기억도 오래가고, 기쁨도 두배가 되지요.

 

해법 보기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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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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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uzzler PAM 2013.03.01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탈하다..가 되려면 직접 해봐야 하는데..ㅠㅠ
    여튼 못해서 사진을 보니 매우 신기하네요.
    사실 저는 [-- 이렇게 못을 박았다 치면 머리쪽으로 해서 쌓는 건줄 알았는데;;ㅋㅋㅋ
    뭐 해보면 하나 쌓고 끝이에요. 해법처럼 교묘하게 얽히지가 않네요.

    좋은 퍼즐 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