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러갱 이 퍼즐의 이름을 몰라 그저 모양만을 보고 나름 연필 꽂이 (Pencil Holder) 퍼즐이라고 이름을 붙여 보았습니다.
퍼즐러 갱이 왜 이렇게 이름을 붙였는지는 아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을 보면 퍼즐러 갱이 가지고 있는 퍼즐은 대만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퍼즐의 묘미는 기본적으로는 와이어 퍼즐이면서 입체적인 모양으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일종의 컵처럼 말이죠.
그래서 이 퍼즐은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포장지에는 특허가 있다고 하는데 퍼즐러갱 아직 그 특허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퍼즐의 포장을 뜯기 전 뒷면을 보면 아래와 같이 해법이 나와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단계를 거쳐야 풀 수 있습니다.
의외로 어렵다는 소리이지요.

그런데 이 퍼즐과 유사한 퍼즐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바로 IPDC 출품작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기본 구조는 위에서 제시한 퍼즐과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받침대까지 마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좀더 근사하고 정교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출처: IPDC Site)

 

참고로 위 퍼즐은 2010년 IPDC 출품작으로서 Tom Lee 의 작품입니다. 핸드메이드 수제품으로서 50달러에 팔고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비싸긴 하지만 디자인이 훨씬 좋아서인지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팍팍!!!^^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