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연필 꽂이 (Pen Holder) 퍼즐' 포스트에서 소개한 퍼즐과 동일한 포장입니다. 제작사와 제작 국가가 동일하다는 말이지요.

자 오늘 소개하는 퍼즐의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포장을 뜯으면 아래와 같은 모습의 퍼즐이 나타납니다.

이 퍼즐 포장의 뒷면에 이 퍼즐의 해법이 적혀 있습니다. 이 퍼즐을 가지고 있는 분이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아 올려 봅니다.

상당히 여러번의 절차를 거쳐야만 미션이 달성된다는 것을 알 수 있겠지요?
해법에서 보이는 것처럼 꽤나 어려운 퍼즐입니다.

위 퍼즐은 링이 3개 있는 퍼즐이었습니다.
이번에는 링이 5개 있는 퍼즐입니다.
아래 사진을 한번 보시지요.

이 퍼즐 포장지를 뜯으면 아래와 같은 퍼즐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이 링이 5개인 퍼즐의 해법을 보여드리면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링이 3개일 때에 비해서 거쳐야 하는 단계가 곱절 이상으로 늘어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지막지하게, 어마무지하게 어려운 상태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 이 퍼즐과 유사한 퍼즐을 소개해 드려야 할 것 같군요.
예전에 소장 퍼즐 코너에 포스팅한 '많은 사람을 울린 탱글먼트 퍼즐: 트리오(Trio), 콰텟(Quartet), 퀸텟(Quintet)' 포스트에서 소개한 퍼즐입니다.
모양만 약간 다를 뿐 기본 구조는 동일하답니다.
물론 해법도 동일하구요.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많은 사람을 울린 탱글먼트 퍼즐: 트리오(Trio), 콰텟(Quartet), 퀸텟(Quintet)' 포스트를 한번 읽어보시지요.
(본 포스트의 제목을 일부러 링이 3개인 퍼즐, 5개인 퍼즐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이미 소개한 트리오, 콰텟, 퀸텟 퍼즐인 것을 알리지 않으려고 했던 이유입니다.)

링의 갯수가 올라갈 수록 해법은 더욱 어려워지는 퍼즐이었지요.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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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 2014.01.09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방진에 대해서 말할 것이 있는데요. 사토르 마방진을 추가하는 것이 어떤가요? 사토르 마방진은 라틴 방진과 다르게 되거든요. 예를 들어 개똥아 / 똥싸니 / 아니요와 같은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