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불가능 (신기한) 별 퍼즐입니다.
얼핏 보면 그럴듯해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오잉?
세상에 어찌 이런 현상이 존재할까?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이번 퍼즐은 퍼즐러 갱이 심심풀이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퍼즐 제작 기법은 지난 번에 포스팅한 '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 서로 얽힌 카드 (Woven Cards)' 글에서의 서로 얽힌 카드 (Woven Cards) 제작 기법과 동일합니다.
해답이나 제작 기법이 궁금하신 분은 '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 서로 얽힌 카드 (Woven Cards)' 포스트의 댓글을 유심히 읽어 보시지요.

오늘은 그저 퍼즐러 갱이 심심풀이 땅콩으로 만들어본 퍼즐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도록 하겠습니다.  

 

 

 

퍼즐러 갱 요놈의 퍼즐을 만드느라 무지 고생했습니다.
삼각형의 두께와 안쪽의 삼각형의 길이나 면적에 대해서 미세 조정 작업이 꽤나 어려웠습니다.
아울러 지난 번 '서로 얽힌 카드 퍼즐' 포스트에서 밝힌 것처럼 미세한 힘조절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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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i07014 2012.08.20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Star 카드를 소개하며 만들어 보겠다고 했던 Impossible Woven Star이군요..
    아직 Woven Cards의 해법도 모르는데 이 퍼즐을 만들어 보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요?ㅋㅋ
    1,3번째 사진에 보이는 칼집은 그냥 실수인것 같기도 하지만 마지막사진에서 접힌자국은 지난번의 Woven Cards와 공통점이네요..
    근데 저걸 만든카드가 bee덱의 9♣과 바이시클덱의 2♠같은데... 맞나요?
    뭐, 상관없기는 하지만.
    어쨌든 해법이 알고 싶네요.....................
    댓글을 아무리 읽어도 해법은 안나와 있는것같아서..
    제가 좀 무식해서.....ㅋ

    • 퍼즐러 갱 2012.08.20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댓글 등록이 무척 빠르군요.
      퍼즐러 갱이야 고맙지요^^
      퍼즐러 갱은 바이시클 덱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bee 덱은 무엇인지를 몰라서시리....
      바이시클 덱 말고도 다른 카드 덱이 두 종류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것이 무슨 카드 덱인지는 모르는 무식쟁이 퍼즐러 갱을 이해해 주세요~~~~

  2. sai07014 2012.08.20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댓글 등록이 빠른건 새게시글이있으려나 싶어서 이 블로그에 하루에도 수십번은 들어오다보니 그런거랍니다.ㅋ
    bee덱은 카드뒷면에 체크무늬가 있는 카드입니다.(ImpossibeWovenCards, The Star를 만든카드입니다.)

    퍼즐러갱이 무식쟁이라니요.. 얼토당토않은 말씀이십니다................

    • 퍼즐러 갱 2012.08.20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삼다~~~
      sai07014님은 퍼즐 박물관 열혈 매니아시군요.^^
      퍼즐러 갱이 님의 성원에 십분 상응하는 좋은 내용의 글을 써야 할텐데요...
      자주 포스팅을 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천천히지만 꾸준히 노력해 볼게요~~~
      님의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 ch 2012.08.22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지군요

  4. 흰여울 2012.09.13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만드신거죠...
    궁금하네요 ㅎㅎㅎ


    하긴 ... 알아내는 맛에 퍼즐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5. 2012.09.21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모르겠네요. 좀 알려
    주세요

    • 퍼즐러 갱 2012.09.24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로 위의 댓글처럼 서로 얽힌 카드(Woven Cards) 포스트의 댓글을 유심히 살펴보시면 그 해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어잌후님의 댓글과 이에 대한 저의 댓글을 곰곰이 음미해 보시지요.

  6. 2013.03.31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