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소개한 위버 (Weaver) 퍼즐과 동일한 원리를 지니는 퍼즐입니다.
하트 모양의 나무판에 구멍이 6개 뚫려 있습니다.
위버보다 구멍수가 더 많네요.
그리고 끈의 길이가 위버 퍼즐보다 훨씬 길다는 것이 특징이군요.
그리고 위버는 끈이 두개였지만 이 온리 원 하트 (Only One Heart) 퍼즐은 끈이 하나뿐이네요.

미션은 이 끈을 하트 모양의 퍼즐 본체로부터 분리하는 것입니다.

위버 퍼즐에서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류의 퍼즐은 그 원리만 알면 무지 쉬운 퍼즐에 속합니다.

이 퍼즐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의 중간 단계 모습을 찍어 본 것이 아래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은 미션을 달성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역시나 미션을 달성하고 나니깐 끈의 길이가 무척 길다는 느낌이 들지요?

구멍 수가 많고 끈의 길이가 길다는 것이 이 퍼즐의 원리와 밀접하게 연관이 있답니다.
상당히 결정적인 힌트에 해당하는 것이지요.^^

참고로 이 퍼즐은 '온리 원 러브 (Only One Love)' 라고도 하더군요.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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