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억새 2013.05.18 17: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정보 감사합니다.
    척박한 국내 퍼즐계에 입문한지 3년째 먹고사느라 집중하지 못하고 있지만
    여길 들르니 너무 기쁘군요.
    제가 특허낸 퍼즐도 빨리 상용화해서 여기에 소개하고 싶군요.
    고수님에게 많이 배우겠습니다.

    • 퍼즐러 갱 2013.05.20 07:59 신고  수정/삭제

      또한분의 퍼즐러를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는 고수는 아니구요.
      걍 퍼즐을 취미로 삼고 있는 아마추어일 뿐입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2. Ryu 2013.05.12 18: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 갑니다^^ 추리쪽 좋아해서 트릭이라던가, 간단한 퍼즐같은거 때때로 찾아보는데 은근...자주는 아니고 몇번이나 들어오게 된곳이네요.

  3. 슈땅 2012.12.26 04: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렀던 블로그에서 이렇게까지 크게 느낀 것을 얻고 갈 줄은 몰랐네요.
    정신 없이 포스팅들을 읽고 인사라도 드리고 싶어 방명록에 들렀습니다.
    저는 모 공대에서 디자인 학과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평소에 입체 퍼즐, 특히 금속 재질의 퍼즐을 좋아했는데, 한동안 잊고 살다가 퍼즐러 갱 님의 포스팅을 보니 그런 퍼즐을 처음 봤을 때처럼 다시 설레네요.
    원래는 일반 공대 학과로 진학하려다 디자인과로 진학하게 된 건 목적에 맞추어 이성적/논리적으로 형성된 형태의 아름다움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정작 공부하면서는 한계를 많이 느끼고, 지치고 있었는데, 오늘 포스팅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설레네요.
    잘 만들어진 퍼즐은 뚜렷한 목적과 그걸 형태로 이끌어내는 확실한 사고의 흐름, 그리고 그 완성된 형태에 부여되어 있는 아름다움까지 모두 갖추고 있으니 제가 동경하던, 일종의 디자인의 정점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잘 만들어진 작품들을 해설까지 더해 잘 정리된 포스팅들을 보고 나니 다시 한 번 '저 수준에 다다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 퍼즐러 갱 2012.12.26 08:53 신고  수정/삭제

      새벽까지 퍼즐 박물관 블로그를 읽으시고,
      많은 댓글을 남기시고,
      이미 기계적 퍼즐에 대한 식견이 남다르시고,
      이어서 방명록까지 남기신 것을 보니,
      기계적 퍼즐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계시군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라도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자주 방문해 주시고,
      지적할 사항이 있거나,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지요.
      고마운 마음으로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봉봉 2012.10.30 12: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캐스트퍼즐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이 블로그를 통해서 캐스트퍼즐 말고도 이렇게 많은 퍼즐이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기계적 퍼즐이라고 하는 것도 처음 알았구요.
    자주 들러야겠습니다.
    다른 곳에 있는 글을 단순히 가져다가 베끼면서 포스팅하는 블로그와는 확실히 차별화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퍼즐러 갱 2012.10.31 09:49 신고  수정/삭제

      또한분의 퍼즐 애호가를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가능하면 순수하게 저만의 글을 써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을 알아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 주시고, 많은 댓글 달아주시고, 충고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5. 삐리옹 2012.10.11 23: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에 들어오게 된 것이 제 인생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좋은 글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아참, 저는 수학을 전공으로 하는 학생입니다. 수학에서도 기계적 퍼즐처럼 아기자기한 대상들 쪽에 특별히 관심이 많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Burr에 관한 이야기가 인상깊었는데, 여유가 된다면 깊이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네요. 여러모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퍼즐러 갱 2012.10.16 08:59 신고  수정/삭제

      과찬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수학을 전공하신다고 하니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기계적 퍼즐을 분석하고 설명할 수 있어 좋겠습니다.
      퍼즐러 갱은 수학이라고 하면 에궁....
      자주 방문해 주시고 많은 댓글 남겨 주십시요.
      꾸준히 노력하는 퍼즐러 갱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 2012.08.14 15: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이현주 2012.05.22 16: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퍼즐검색하다 퍼즐박물관에 들러 여러가지 배우고 느끼는 사람입니다.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분을 만나 반갑습니다.
    퍼즐러 갱 선생님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
    티스토리에 가입하려니 초청장이 필요하네요~
    초청장 하나만 날려주세요..
    우째 가입하는지 모르겠어요 T.T

    • 퍼즐러 갱 2012.05.23 14:31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같은 꿈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에 두근거리는 제 가슴은 어인 일일까요?^^
      자주 방문해 주세요.
      꾸준히 노력하는 퍼즐러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티스토리 초청장을 보내드리기 위해서는 님의 이메일 주소가 필요합니다. 여기에 님의 개인 정보인 이멜 주소를 적기는 어려울 듯 하니 puzzlergang@gmail.com 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바로 날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청상아리 2012.05.16 20: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즐을 좋아하는데 이런 블로그를 만나니 정말 좋았습니다.
    퍼즐러 갱님 뿐 아니라 댓글을 다시는 퍼즐 고수님의 글들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퍼즐러 갱님과 다른 퍼즐 고수분들님을 만나서 퍼즐에 대해 진지한 공부를 전수받고 싶네요.
    나머지 글들도 계속 시간이 날 때마다 아껴가면서 읽고 공부를 해야겠네요.
    퍼즐러 갱님과 다른 퍼즐 고수님들은 서로 소통하고 계신지요?
    아직 퍼즐에 대해 초보이나 번개팅 한번 하시면 공지해 주시지요.
    열일 제치고 달려갈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퍼즐,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더불어 관련 지식도 많이 공부해야겠다고 다짐도 해 봅니다.
    퍼즐 박물관 블로그가 나날이 발전하시기를........................

    • 퍼즐러 갱 2012.05.17 09:49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또 한분의 퍼즐 애호가를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도 꾸준히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번개팅은 적절한 때에 한번 주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호기심 2012.04.01 09:1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작년부터 퍼즐을 조금씩 하고 있는데요.
    정말 귀한 퍼즐들이 많이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이스라엘 딜레마 게임즈사의 퍼즐들을 접하고 있습니다.
    신기한것 많던대요. 아이들 하기에도.....

    • 퍼즐러 갱 2012.05.17 09:51 신고  수정/삭제

      퍼즐러 갱 이제서야 호기심님의 방명록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서야 댓글을 남깁니다.
      먼저 반응이 늦은 것에 대해서 미안하구요.
      자주 방문해 주세요~~
      꾸준히 노력하는 퍼즐러갱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 지치뽕 2012.01.10 20: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른쪽에 있는 짧막한 글귀가 아주 기냥 마음에 팍 드는군요.
    '세상만사가 퍼즐, 인생도 퍼즐, 나 자신도 퍼즐....'
    그렇죠. 우리는 퍼즐 속에서 살고 있죠.
    때론 그 퍼즐을 잘도 풀다가도, 어떤 때는 아무리 애써봐도 풀지 못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웃다 울다 그러는 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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