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천의 얼굴을 가진 카드입니다. 

제목처럼 끝이 나지 않는 카드입니다.
지난 번 포스팅한 '천의 얼굴을 가진 카드: 네버엔딩 카드 2' 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약간 다릅니다.

2에서는 총 4가지의 무늬가 나왔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총 6가지가 나옵니다.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에게 보여주면 조아라 합니다.
다들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관심을 보이고, 서로 만져보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사진을 보고 판단해 보기 바랍니다.

아래의 사진은 한장의 종이를 위아래로 또는 좌우로 펴면 계속해서 다른 무늬가 나오는 것을 보여줍니다.

 

 

 

 

 

 

어떻습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총 4가지의 글자(퍼, 즐, 러, 갱, 드, 림)이 들어 있습니다.

참고로 이 신기한 물건은 종이 한장으로 만든 것이랍니다.

지난 번 2와 동일한 종이로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 번 것은 4군데에 풀칠을 했었고, 이번 3은 풀칠을 하지 않았습니다.
즉 지난 번 2번은 4군데에 풀칠을 했기 때문에 총 8칸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번 것은 풀칠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난 번의 2번에 비해서 총 8칸이 더 많은 것입니다.
그래서 2가지 글씨가 더 나오는 것입니다(2가지 * 4칸 = 8칸).

그리고 이러한 종류의 것을 영어로는 플렉사곤(Flexagon) 이라고 하더군요.

오늘도 해피 퍼즐링~~

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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