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러 갱처럼 알몸비행님도 퍼즐 꽤나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알몸비행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퍼즐들만 보아도 상당한 수에 이릅니다.
그것도 퍼즐러 갱이 판단하기에는 상대적으로 고가인 고급 퍼즐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퍼즐러 갱도 구입하고 싶지만 쩐의 전쟁으로 인해 망설이고 있던 퍼즐들이 많이 보입니다.
알몸비행님 부럽습니다요~~

그리고 실제로 미션을 해결한 뒤의 인증 샷이 많은 것을 보면 많은 시간을 퍼즐과 함께 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퍼즐러갱의 경우 알몸비행님의 블로그 중에서 퍼즐 관련한 것만 주로 보았습니다만,
글솜씨가 예사롭지가 않더군요.
팍팍 와닿는 적절한 표현들이 압권이더군요.
짧고 굵은 멘트,
촌철살인의 표현들이 돋보입니다.
솔직 담백한 이야기도 많이 보이구요.

프로필에 적혀있는 글도 아주 인상적입니다.
그래서 그대로 가져와 봅니다.

알몸비행
노세노세 젊어서놀아~~
늙어지면 점잔케 놀고~~
저를 아는 분들 즐거워지세요~~

사실 알몸비행 블로그의 포스트를 읽다보면 절로 즐거워진답니다.^^

알몸비행 블로그 바로 가기 --> http://blog.daum.net/supunc/?t__nil_login=myblog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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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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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uzzler PAM 2014.11.28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리끼리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죠...;;ㅋㅋ

    퍼즐러 갱 님의 포스팅 방식- 그러니까 뭔가 찾아서->자신의 언어로 통역해서-> 좀 길어도 설명하는 방식을 매우 좋아합니다.

    사실 이런식으로 맘대로 평가하는건 사실 좀 위험하다 싶지만 말입니다.(..)
    퍼즐의 경우 음... 평가한다기보다 소개하는 방식이라 더 다가온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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