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직접 만들어 체험할 수 있는 종이 퍼즐: 귀뚜라미 지미(Jimmy Cricket)' 포스트와 '칼과 왕관 퍼즐 (Sword and Crown Puzzle)' 포스트에서 잠시 언급한 사이트입니다.

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archimedes-lab.org

들어가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이지 너무나도 엄청난 자료들이 제시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퍼즐러 갱도 현재 다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 입장에서 단점이라고 하면 단지 영어로 되어 있다는 것 뿐이지요.

시간 있으신 분들은 재미삼아 영어 공부도 할 겸 해서 한번 서핑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간단하게 사이트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먼저 초기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는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을 퍼즐러갱이 관심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사이트 구조 (내비게이션) 가 상당히 복잡합니다만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홈페이지 초기 화면에서 상단의 메뉴 탭을 보면 오른쪽 끝부부에 Site Map 이 보입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아르키메데스 연구소에서 제공하고 있는 수많은 정보가 보입니다.

여기서 관심있는 부분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그만입니다.

퍼즐러갱의 경우에는 Puzzles to Make 를 좋아한답니다. 물론 다양한 메뉴도 가끔은 둘러보기는 하지요.
예를 들면, Puzzles to Solve 나 Tricks to Perform 이나 Online Games 등을 말이지요.

이 사이트의 장점중의 하나는 정말로 많은 정보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계적 퍼즐에서부터 논리 퍼즐에 이르기까지, 퍼즐 뿐만 아니라 착시현상에서부터 마술까지, 정말 신기한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퍼즐러 갱도 현재 이 사이트의 내용을 모두 다 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시간날 때 가끔 들러볼 정도이지요.

아참 또하나 이 사이트의 강점은 컨텐츠가 항상 새로운 내용으로 꾸준히 교체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라도 가끔씩 새로운 퍼즐이나 재미있는 것이 새로 생긴 것은 없는지 하면서 들러본답니다.

이 사이트의 운영 주체 기관은 아르키메데스 연구소라고 할 수 있으며, 주인장은 바로 Gianni A. Sarcone 입니다.

예전에 '2-Way Image Puzzle' 포스트에 올린 아래의 사진 출처도 이 사이트였습니다.

당시의 내용을 약간 수정하여 다시 가져와 적어 봅니다.

[위 사진은 한때 우리나라 포탈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사진입니다.
한 사람으로 보입니까? 아니면 두 사람으로 보입니까?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한 사람으로 보이면 솔로이고, 두 사람으로 보이면 커플이라는 설이 있는 사진입니다.

어라?
그런데 한사람밖에 없는데 두사람이 있다고요?
그렇습니다.
다른 시각에서 보면 두명이 보인답니다.
퍼즐러 갱의 경우에도 처음에는 한사람으로만 보이더군요.

어떻게 해서 두사람으로 보이는지 알려드릴까요?
아래에서 제시하는 정답을 보기 전에 이 시점에서 다시한번 스스로 찾아보세요.

안보이나요?

정말 안보입니까?

그래도 정말 안보이는 것입니까?

그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사람으로 보일 경우 커플이라는 설이 있는 이유는 두사람이 키스하는 듯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잘 안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마스크 안쪽을 좌우로 잘라서 보면 왼쪽은 여자의 오른쪽 뺨이, 오른쪽은 남자의 왼쪽 뺨과 코가 보인답니다.
이 사진의 작가는 Gianni A. Sarcone 로서 예전에 포스팅한 '직접 만들어 체험할 수 있는 종이 퍼즐: 귀뚜라미 지미(Jimmy Cricket)' 글에서의 귀뚜라미 지미 퍼즐의 작가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해피 퍼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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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즐러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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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C 2013.09.04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어어어
    저기 보이네요ㅎㅎ
    처음엔 흐려서 그림이 잘못나온건가 했었는데...ㅋㅋ
    저기 얼굴 아랫쪽 검은 공간을 기준으로 왼쪽은 여자, 오른쪽은 남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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